[박목월]운복령

관리자 | 2018.03.16 | 조회 570
운복령

深山고사리, 바람에 도르르 말리는
꽃고사리.
고사리 순에사 산짐승 내음새, 암수컷
다소곳이 밤을
새운 꽃 고사리.
도롯이 숨이 죽은 고사리밭에, 바람에
말리는 구름길
八十里.
twitter facebook google+
8개 (1/1페이지)
번호
제목
글쓴이
조회
날짜
관리자
733
2018.03.16
관리자
816
2018.03.16
관리자
519
2018.03.16
관리자
559
2018.03.16
관리자
654
2018.03.16
관리자
571
2018.03.16
관리자
946
2018.03.16
관리자
694
2018.03.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