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박목월]왕릉

관리자 | 2018.03.16 | 조회 519
왕릉

王陵길에는 길 한가닥 뿐.
이른 새벽을
아무도 없다.
참나무가지로 이슬을 떨며 오는, 어둠에
떠오른 하얀 唐鞋
twitter facebook google+
8개 (1/1페이지)
번호
제목
글쓴이
조회
날짜
관리자
734
2018.03.16
관리자
816
2018.03.16
관리자
520
2018.03.16
관리자
560
2018.03.16
관리자
655
2018.03.16
관리자
571
2018.03.16
관리자
947
2018.03.16
관리자
695
2018.03.16